신안

무안지역자활센터와 무안신협은 지난 2025년 11월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이번 차량 후원을 추진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전양태 무안신협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미정 무안지역자활센터장은 "자활사업 운영에 꼭 필요한 차량을 지원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탑차는 자활근로 참여 주민들의 이동 편의 증진뿐 아니라 다양한 사업 운영에도 적극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무안지역자활센터는 지역 특성에 맞춘 자활근로사업과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저소득층의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탑차 기탁은 지역 금융기관과 사회복지 기관이 협력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사례로, 지역사회 상생의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 - 차량 기탁식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2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