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관람 가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나 추사체험관은 별도 체험 비용이 있다. 조선 후기 대표적인 서예가이자 실학자인 추사 김정희 선생의 삶과 예술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추사고택과 추사의 학문과 예술을 조명한 추사기념관, 서예와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추사체험관은 명절 연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의미 있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군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에도 추사고택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운영해 많은 방문객이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설 당일 휴관 일정을 사전에 확인해 관람에 불편이 없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진 - 추사고택 설경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