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영광군농업기술센터는 병해 예방을 위해 철저한 예방 약제 살포, 주기적인 작물 관찰과 초기 방제, 시설 내부 난방(15℃ 이상 유지), 환기 등 시설 관리를 강조했다. 특히, 기온이 급격히 떨어질 경우 해뜨기 약 1시간 전 시설 내 가온을 통해 작물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안내했다.정재욱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토마토는 월동작물인 만큼 겨울철 재배관리를 철저히 하고, 병해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기술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영광군 농산물의 품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사진 - 영광군, 겨울철 토마토 시설하우스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09: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