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중앙행정기관 표창 분야에서는 행정안전부 주관 중앙우수 제안 장려,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우수사례 공모, 자전거 이용 활성화 유공, 안전한국훈련 평가 등급 우수 달성,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행정 성과가 두드러졌다.보건복지 분야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보령시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역복지사업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구축·운영 유공, 건강증진사업 유공 기관,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치매우수프로그램 기관 등 다수의 표창을 받으며 촘촘한 복지 행정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고용노동부의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국가유산청의 우리 고장 국가유산 활용 우수사업(보령향교), 질병관리청의 제15회 결핵예방의 날 최우수기관 선정 등 고용·문화·보건 분야에서도 성과를 거뒀다.충청남도 평가에서도 보령시는 두각을 나타냈다. 지역균형발전사업 추진실적 평가 최우수, 대기환경 업무추진 유공 최우수, 에너지효율대상 우수,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 탄소중립 실천 확산, 민관협치 우수사례 선정 등 지속가능성과 행정 혁신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재정·행정 신뢰도를 가늠하는 지방세정 분야에서도 연찬회 우수사례 발표 최우수, 2024회계 지방세 세정 종합평가 우수, 체납액 징수 종합평가 우수 등 실질적인 재정 성과를 거두며 안정적인 시정 운영 능력을 입증했다.이 밖에도 토지행정 종합평가 최우수, 부동산가격공시업무 최우수, 도로사업 추진실적 우수, 지역자살예방사업 최우수 등 시민 안전과 삶의 질을 높이는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냈다. 기타 수상으로는 제57회 한국도서관상, 행정안전부장관상(스카이바이크), 한국환경공단 운영관리평가 최우수시설 선정 등이 포함됐다.시 관계자는 "올해 다양한 분야에서 받은 평가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공직자들의 책임 있는 행정이 함께 만든 결과”라며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행복한 보령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보령시 청사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03: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