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국립나주숲체원은 지난 2020년 11월 개원 이후 연간 약 5만 명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산림복지시설로 자리매김했다. 맞춤형 산림교육과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역자원과 연계한 산림문화·숲관광 콘텐츠를 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특히 지역과의 연계를 강화한 산림복지 모델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상생 발전을 동시에 이끌어왔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의 의미를 더했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이번 표창은 지역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한 산림복지 서비스가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국립나주숲체원 전경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03: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