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지역사회와 기업, 주민이 힘을 모아 겨울철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기여함에 따라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정을 나누는 모습을 선보여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제원면새마을회 관계자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마음을 느끼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박지효 제원면장은 "추운 겨울에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이 어르신들께 큰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이런 나눔이야말로 제원면을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곳으로 만드는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사진 - 제원면새마을회 사랑의 떡국 나눔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03: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