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최응묵 회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은 더욱 길고 차갑게 느껴질 수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의 몸과 마음에 따뜻한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난방유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추워질 날씨에 난방 걱정이 컸는데 이렇게 도움을 받아 큰 힘이 됐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 - 판교면 새마을지도자회, 한파 앞두고 따뜻한 온기 나눔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03: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