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시범사업 종료일까지 기간을 연장함으로써 재택 진료, 건강관리, 만성질환 관리 등 지역 기반 의료지원의 연속성이 강화될 것”이라며, "내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전면 시행을 앞두고 민관 의료기관 참여를 지속적으로 보장하여 보건·의료·돌봄이 연계된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 - 홍성군, 의료·돌봄 연계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03: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