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달산포 자율관리공동체회관의 경우 마을회관 부지에 49.2㎡(약 15평) 지상1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총 6천만 원이 투입돼 10월부터 12월까지 공사가 진행됐다. 이번 건립에 따라 달산3리 마을주민 115세대 204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되며, 군은 앞으로도 마을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마을회관 및 자율관리공동체회관 준공에 힘써주신 지역 주민 및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회관이 마을 공동체의 보금자리가 될 수 있도록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달산3리 마을회관 및 달산포 자율관리공동체회관 준공식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03: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