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크리스마스를 맞아 동굴 내부는 톰테(Tomte)인형으로 꾸며져 낭만적인 연말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톰테 인형은 스칸디나비아 지역의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장식으로,뾰족한 니트 모자와 풍성한 흰 수염이 특징이며 공간에 아늑하고 따뜻한 감성을 더한다. 아울러 고급 와인을 최대25%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할인 이벤트가 오는31일까지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현주 관광과장은"광양와인동굴은 설렘 가득한 크리스마스를 따뜻하고 낭만적으로 보내고,한 해가 저물어 가는 연말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이색 공간”이라며"와인과 미디어아트,와인족욕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로맨틱한 복합문화공간에서 소중한 분들과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양와인동굴은 연중무휴로 오전9시30분부터 오후6시까지 운영된다.입장료는 성인7천 원이며,광양·여수·순천 지역민,경로,장애인,단체(20인 이상)는6천 원, 36개월부터 고등학생까지는5천 원이다.입장권과 와인,와인족욕을 결합한 다양한 패키지 상품도 마련돼 있다.
사진 - 와인 할인 이벤트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