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사진을 통해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는 전시도 있다.장성호 아래‘오피먼트’(미락단지길8)에선 장성군사진가협회의 정기 전시인‘얼음과 불의 땅,아이슬란드’전이 관객 맞이 중이다. ‘키르큐펠스 바다 풍경’, ‘우피요츠바튼스키 교회’, ‘옥사라 폭포’등 아이슬란드의 풍광을 감각적인 사진으로 감상할 수 있다.전시 기간은1월4일까지다.김한종 장성군수는"앞으로도 다양한 예술 활동을 지원해 군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김한종 군수 장성군사진가협회 정기 전시회 방문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0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