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방송은 대전·세종·충남 권역에서 12월 17일(수) 19:40 먼저 편성되며, 이후 12월 20일(토) 13:05 KBS1을 통해 전국 방송될 예정이다. 이번 방송을 계기로 만해 한용운 관련 역사 자원에 대한 관심이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한편 출연진으로는 배우 강신일이 만해 한용운 역을 맡았고, 이세영·정일우·진세연이 참여해 만해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시를 낭독하고 작품 이해를 돕는다.또한 권영민 설악·만해사상실천선양회 이사장, 윤재웅 동국대 총장, 박광일 역사작가, 한건택 내포문화원장 등 전문가도 참여해 만해의 문학 세계와 독립운동의 의미를 아우르는 해석을 더한다.
사진1.2 - 홍성의 역사 인물 만해 한용운, ‘시(詩)’로 다시 만나다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1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