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번 성금은 평강어린이집에서 최근 진행한 바자회 수익금과 아이들이 자신의 용돈을 아껴 모은 금액으로 마련돼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병기 대술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아이들이 기특하고 마음이 참 예쁘다”며 "주변의 어려운 분들을 적극 발굴해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사진 - 대술면 평강어린이집 원생들의 성금 전달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1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