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장애인복지사업 평가’에서 첫 ‘우수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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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장애인복지사업 평가’에서 첫 ‘우수 기관’ 선정

- 정책 완성도, 현장 실행력 모두 인정… 진도군 장애인 복지 수준 한 단계 도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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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2025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장애인복지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처음 선정됐다. 해당 평가는2020년부터 전국의229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진행됐으며,장애인의 복지 수준을 향상하고 관련 복지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평가는▲자립 지원▲서비스 지원▲복지 전달체계▲우수사례 등4개 분야에서12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진도군은 올해 장애인복지사업 전반에 걸쳐 높은 성과를 인정받아 처음으로 우수 지자체에 이름을 올리는 영예를 누렸다.진도군 관계자는"이번 평가는 그동안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추진해 온 다양한 정책과 현장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다”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장애인의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진도군,‘장애인복지사업평가’에서첫‘우수기관’선정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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