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모집 인원은30명 이내이며,신청 기간은12월9일부터12월24일까지다.신청 자격은 광양시에 거주하는19세 이상 시민으로,여성친화도시 조성과 관련한 정책 제안 및 사업에 참여할 의사가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선발된 참여단은2026년2월1일부터2027년12월31일까지2년간 활동하게 되며,주요 활동으로는▲여성친화 및 양성평등 정책 제안▲여성친화도시 추진사업 및 공공시설 모니터링▲생활 속 불편사항 발굴 및 개선 의견 제시▲정기회의 및 교육 참여 등이 있다. 신청 방법과 세부 활동 내용은 광양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모집 공고문과 첨부파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여성친화 시민참여단은 시민의 경험과 시각이 정책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통로”라며"광양시는 그동안 시민참여단 운영을 통해 생활밀착형 정책 제안과 현장 중심 모니터링을 지속해 왔다.일상에서 느낀 불편과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 제5기 여성친화 시민참여단 모집 홍보물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1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