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26일 광림동은 150kg의 김장을 50가구에 전달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도 함께 살폈으며 여서동은 500여 포기의 김장을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120가구에 전달했다. 여천동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담가 포장한 김장 90통을 관내 경로당 25곳, 독거노인·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 취약계층 65세대에 직접 전달했다.
시전동은 26~27일 협의체와 새마을협의회가 협력해 김장 200통을 준비해 통장단과 함께 경로당 34곳, 취약계층 166가구에 전달했다. 중앙동은 27일 협의체를 비롯한 자생단체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직접 담근 김치를 독거노인 등 복지 사각지대 300가구에 전달했다.
협의체 위원장들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김장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여수시 광림·여서·여천·시전·중앙동 지사협, ‘김장 나눔’ 활동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15: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