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청소년 폭력예방 또래상담 사업 평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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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청소년 폭력예방 또래상담 사업 평가회 개최

- 관내 13개교 또래상담 동아리 활동 공유 및 2026년 운영 방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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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이최근담빛청소년문화의집3층교육실에서‘2025년청소년폭력예방또래상담사업평가회’를열어한해운영성과와현장의견을공유했다고5일전했다.평가회에는관내초·중·고또래상담동아리를지도하는교사8명이참여해운영과정과활동사례를돌아보고,현장에서필요한지원방향을논의했다.이어2026년또래상담연합회활성화방안을함께검토했으며,참여교사의소진을줄이기위한소진예방프로그램도함께진행됐다.담양군또래상담사업은관내13개교또래상담동아리를대상으로맞춤형지원체계를마련해운영하고있다.올해는상·하반기폭력예방캠페인,학교방문형컨설팅,또래상담역량강화교육,대학생멘토링,학교밖또래상담동아리(꿈Tree)운영,소진예방프로그램등다양한활동을추진했다.손은아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청소년폭력예방을위한또래상담사업을지속적으로강화하고,학교와지역사회가함께하는보호체계를확충하겠다”고말했다.한편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담양군복지재단에서위탁운영하고있으며,9세부터24세청소년을대상으로심리·정서상담,집단프로그램,부모교육,학교밖청소년지원등맞춤형서비스를제공하고있다.

사진 - 담양군, 청소년 폭력예방 또래상담 사업 평가회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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