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대전면 복지기동대와 소방대원, 의용소방대는 가구별로 화재예방 조치와 일상생활 안전 교육을 함께 제공했고, 연기감지기, 소화기, 화재대피 마스크, 미끄럼방지 매트 등으로 구성된 안전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정현 대장은 "취약계층의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현장을 지속적으로 살피겠다”며 "생활 속 불편을 바로 해결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경모 대전면장은 "겨울철 위기가구 점검에 동참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취약계층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대전면은 내년 2월까지 총 60가구를 대상으로 동절기 위기가구 집중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 대전면복지기동대,119생활안전순찰대와겨울철위기가구집중점검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17: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