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유천마을 주민들은 새벽부터 절임배추 손질과 양념 만들기 등 공동 작업을 함께하며 정성을 더했다. 김장김치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김장을 하기 어려웠는데 큰 도움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고재건 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마을 공동체의 나눔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창평면 유천마을,독거어르신위한 김치 나눔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17: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