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한 수강생은 "노래 부를 때의 행복으로 가곡아카데미에 참여했는데 수준 높은 강의에 매우 만족한다”며 "이번 무대를 통해 청중 앞에서의 두려움을 많이 극복했고, 이런 경험을 쌓아가고 있는 자신이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익열 자치행정과장은 "가곡아카데미는 지역 주민들이 음악을 통해 삶의 활력을 찾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개설됐다”며 "단순한 교육을 넘어 지역사회 공동체를 강화하고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리사이틀은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문화예술 활동의 의미를 보여준 자리로, 수강생들은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다양한 무대에서 발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 서천군 종합교육센터 가곡아카데미, 제1회 리사이틀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17: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