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특히 난 잎의 무늬와 모양을 감상하는 엽예품 위주로 구성되어, 시민들은 난의 고고한 기품과 섬세한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다. 개막식에는 김동일 보령시장이 참석해 난 문화 발전에 기여한 애란인들을 격려하고 시민들의 관람을 독려할 예정이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난 애호가들의 열정이 담긴 명품 난들이 시민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할 것”이라며 "이번 전시회가 난 문화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보령 시민들에게 가을날의 특별한 힐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과수특작팀(041-930-7972)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 2024년 난 연합회 가을전시회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19: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