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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기본이 튼튼한 복지충북’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복지 현장에서 헌신해 온 60명의 사회복지 유공자*를 표창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 복건복지부장관 6, 충청북도지사 20, 충청북도의회의장 11, 보은군수 4, 보은군의회의장 2,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1, 충청북도사회복지협의회장 12, 미래복지개발원이사장 4
올해는 보은대추축제와 연계 개최해 도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관심을 확산시키는 한편,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 보은군가족센터, 보은군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사회복지시설·기관의 홍보부스를 통해 복지 서비스 체감도를 높이고, 복지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
김영환 지사는 "일하는 밥퍼, 의료비후불제 등 충북의 혁신적인 복지정책과 사회복지인의 열정이 하나로 어우러진다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지속 가능하고 따뜻한 충북을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 모두가 함께 웃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 복지의 중심, 충북’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 충청북도사회복지대회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2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