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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청년 희망 일자리 지원사업’은 도내 산업구조와 고용 여건을 반영한 전남형 청년 일자리 모델로,▲1년간 채용 인건비 일부 지원▲정규채용 인센티브 제공▲기본 직무교육 및 커뮤니티 지원 등을 통해 청년에게는 일경험과 정규직 전환의 기회를,기업에는 우수 청년 인력 채용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 광양시는16명의 청년 근로자를 지원할 계획이며,선정된 기업은 최대2명의 청년 근로자를 신규 채용할 수 있다.채용된 청년의 인건비 일부(인당 월92만 원)가 지원되며,청년은 최저임금의110%수준인 세전 월230만 원의 급여를 보장받는다. 또한1년 이상 근속 후 정규직으로 전환된 경우,기업과 청년에게 각각200만 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된다.이 밖에도 직무교육과 커뮤니티 활동 등 청년 역량강화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참여 희망 기업은(재)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이메일(jnjob3800@naver.com)로,청년은 전남일자리정보망(job.jeonnam.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은 인원 소진 시까지 수시로 진행되며 구체적인 참여 자격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청 누리집(홈페이지)또는 전남일자리정보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동수 청년일자리과장은"이번 사업이 지역 기업에는 우수한 청년 인재 확보의 기회가 되고,청년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와 지역 정착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관내 기업과 청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 광양시 청사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2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