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스며드는 문화아지트 ‘동행상점’ 이벤트 개최
검색 입력폼
호남

일상에 스며드는 문화아지트 ‘동행상점’ 이벤트 개최

- 최대 50% 할인 혜택…남도영화제 시즌2 연계 홍보부스 운영 -

+
광양문화도시센터는10월13일부터11월7일까지 관내‘동행상점’ 15개소에서 시민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동행상점’은 카페,공방 등 일상적인 영업 공간을 시민이 소규모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문화 아지트로 활용하는 사업으로,현재35개소가 참여하고 있다.광양문화도시센터는 이 문화공간 발굴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이 생활권 내에서 문화를 향유하고,일상에서 사회적 관계를 재생산할 수 있는 공간 기반을 확충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시민들은 동행상점15개소에서 지정된 품목(메뉴)을 이용할 경우 최대50%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현장에서 온라인 서명부를 작성해 참여 가능하며,상점별 준비된 수량이 소진되면 할인 혜택은 조기 종료된다.

또한10월24일부터26일까지‘남도영화제 시즌2’가 열리는 광양시청 앞 시민광장에서는 동행상점 홍보부스가 운영된다.이 기간14개소의 동행상점이 참여해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SNS이벤트를 실시하고,다양한 물품을 증정하는 한편 홍보 리플렛도 배포할 예정이다.

박시훈 광양문화도시센터장은"이번 이벤트를 통해 우리 주변 가까이에 있는 문화 동행상점들이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더욱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벤트 참여 상점 정보와 자세한 내용은 광양문화도시센터 홈페이지(www.gyculture.or.kr)와 공식 인스타그램(@gycc202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동행상점 포스터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

구독 및 후원 안내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구독과 후원은 뉴스 투모로우가 진실을 보도하는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정기구독 / 일시 후원 금액 : 자유 결제

이시각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