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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 시장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부시장과 국·소장이 배석하고51개 부서장이 총101건의 신규사업을 보고했다.특히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파급효과를 집중 검토했다. 시는▲시민 불편 해소와 삶의 질 향상에 직접 연결되는 생활밀착형 시책을 중심으로▲실행 가능성과 부서 간 협업 체계를 재점검하고▲2026년 핵심과제 추진을 위한 전략적 정비를 수행하는 등 향후 시정 운영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안점을 뒀다.
정인화 시장은"2026년은 민선8기의 마지막 해인 만큼,실현가능한 정책을 선별하고 추진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부서 간 협업과 실행계획의 구체화를 통해 시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정책의 효과성과 실행력을 강화해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시정 운영을 이어갈 방침이며,보고된 시책은 추가 검토를 거쳐 보다 완성도 높은 사업으로 다듬어 나갈 계획이다.
사진 - 신규시책 보고회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23: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