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참석자들은 봉안당, 자연장, 주차장, 화장실 등을 둘러보며 현장 운영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 또한, 시설관리와 교통안전 대책, 비상 대응 체계 등 시민의 편의와 안전을 확보할 방안들을 검토했다. 특히, 희망공원 봉안당 증축 공사 현장에서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홍 부시장은 철저한 안전 및 공정 관리를 통해 연휴 기간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것을 강조했다. 시는 추석 연휴 기간 희망공원 교통 및 안전 종합대책을 수립했으며 대책반을 운영해 성묘객의 편의를 높일 방침이다.
홍순광 부시장은 "희망공원은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장사시설인 만큼,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조상님께 성묘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겠다”라며 "추석을 맞아 시민 모두가 따뜻한 마음으로 가족과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 - 희망공원에서 진행된 현장점검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5: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