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현장에서는 출근길 직원들에게 청탁금지법상 명절 선물 규정을 안내하고, ‘내가 먼저 청렴’문구가 새겨진 청렴티슈를 배부하는등 실천 중심의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정인화 시장도 청렴리더로서 지난9월22일 배치된 실무수습 직원들과 함께 캠페인에 참여해 청렴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
정인화 시장은 현장에서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며"공직자의 청렴은 언제,어떠한 상황에서도 지켜야 할 기본”이라며, "청렴한 조직문화는 시민의 신뢰로 이어지는 만큼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자발적인 청렴 실천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광양시는 이번 캠페인 외에도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명절 기간 특별감찰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 - 청렴 캠페인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