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번 방문은 명절 기간에도 24시간 지역 방위에 힘쓰는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따뜻한 한가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가세로 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방위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군에서도 안전한 명절을 위해 각 분야에서 맡은 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추석맞이 국군장병 격려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