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이날 회원 20여 명은 방역 장비와 소독제를 직접 준비해 시설 내부와 외부를 꼼꼼히 소독했다. 특히 다수가 이용하는 공용공간과 손잡이, 화장실, 엘리베이터 버튼 등 접촉 빈도가 높은 구역을 집중적으로 소독했다. 방역이 실시된 시설은 △1보금자리 복지원 △하얀민들레 요양원 △다정마을 노인복지시설 △효명노인전문병원 △온유한집 △백합시니어 요양원 △아산JPC 요양원 △온양요양원 △효 요양병원 등 9개소다.
고병수·임선화 회장은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새마을 봉사의 정신”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방역 봉사활동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