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행사는 소프라노 가수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대회 추진 상황 보고, 결의문 낭독, 성공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화합과 열정의 분위기가 가득했다. 특히, 마지막에 진행된 ‘성공 개최 퍼포먼스’에서는 참석자 전원이 타월을 들고"힘을 모아 구례로, 힘을 모아 전남으로”라는 구호를 외치며 하나 된 마음으로 대회의 성공을 기원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이번 전남체전은 지역상권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구례의 명소를 전남 전체에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체육 인프라를 보강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숙박·교통·편의시설 정비 등 모든 분야에 철저히 준비해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체육대회는 전남 22개 시군이 참여하는 전남 최대 규모의 종합 체육행사로, 2026년 4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구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사진 - 구례군, 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조직위원회 발대식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