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당초 35명 정원으로 계획됐으나 시민들의 높은 관심으로 5명을 추가 모집해 총 40명이 수료했으며, 이 가운데 28명이 광양시민으로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다.후속 교육은 ▲9월 13일 광양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리는 ‘AI 마케팅 콘텐츠 제작 실무 마스터’ 과정, ▲9월 27일 순천대학교에서 진행되는 ‘실무에 바로 쓰는 프롬프트 설계 전략’ 과정으로 이어질 예정이다.이은미 광양시 디지털정보과장은 "이번 교육이 디지털 시대에 꼭 필요한 실무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시민 생활과 산업 현장에 적극 도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광양시, 시민 대상 ‘AI·데이터 실무역량 강화’ 첫 교육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