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부여백제다례원(원장 윤순화)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가야금 연주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전통 다례를 시연하고 내빈과 군민 300명이 어우러져 칠석 음식과 함께 전통차를 시음하였다. 또한 우리 고유의 칠월 칠석 풍습과 함께 헌다제를 거행하여 건전한 차 문화 확산과 올바른 음다(飮茶) 예절 보급 그리고 전통 세시 계승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부여군 관계자는 "차 문화는 단순한 음용을 넘어 정신 수양과 예절 교육의 장이 되는 중요한 전통문화”라며, "바쁜 삶 속에서 차 문화를 향유하고 계승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사진 - 제20회 백제칠석차문화 헌다제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