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캠페인에는 구례교육지원청, 구례중학교 교직원, 구례경찰서, 구례군청소년문화의집, 구례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 함께 참여해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하고, 학교폭력 예방 메시지와 교통안전 수칙을 전달하였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섬지뜰에서 삶을 배우고 더불어 성장하는 구례교육”의 교육 비전과 연계하여,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의미를 두었다. 섬진강의 맑은 물결과 지리산의 든든한 품처럼,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교육공동체의 의지를 담았다.
김유동 교육장은 "구례는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생태의 고장”이라며 "아이들의 등굣길이 안전하고, 학교가 평화로운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구례교육지원청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관내 학교들과 협력하여 학교폭력 예방·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고, 배려와 존중이 살아 있는 행복한 구례교육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사진 - 구례교육지원청, 섬진강처럼 맑고 지리산처럼 든든하게, 안전한 구례 교육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