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 체험형 안전교육으로 건설현장 안전관리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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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 체험형 안전교육으로 건설현장 안전관리 역량 강화

- 건설현장 관계자 대상 VR·응급처치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 실시
- “사람 중심의 안전이 경영 최우선” 강조하며 무재해 현장 실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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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지사장 강수진)는 9월 1일 산업안전보건공단 담양안전체험교육장에서 직원과 현장대리인 등 약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건설현장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관계자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서는 입체영상(3D) 및 가상현실(VR) 콘텐츠를 활용한 가상 안전체험과 안전대·고소작업대 등 안전시설물 체험, 응급처치 실습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와 예방사례를 학습했다.참가자들은 VR 교육 등 간접 체험을 통해 안전의식과 몰입도를 높였으며, 강관·시스템 비계 등 직접적 체험을 통해 사고 예방 의식을 강화했다. 또한 심폐소생술·자동심장충격기 실습을 실시하여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대처능력을 키웠다.

강수진 지사장은 "사람 중심의 안전이 경영의 최우선이어야 한다"며, "건설 현장의 기본 안전수칙 준수와 위험요소의 발굴·개선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건설현장 관계자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나주지사는 앞으로도 농어촌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생산기반, 지역개발 등 다양한 사업에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로 무재해와 고품질을 달성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사진 - 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 안전체험교육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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