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강수진 지사장은 "사람 중심의 안전이 경영의 최우선이어야 한다"며, "건설 현장의 기본 안전수칙 준수와 위험요소의 발굴·개선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건설현장 관계자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나주지사는 앞으로도 농어촌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생산기반, 지역개발 등 다양한 사업에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로 무재해와 고품질을 달성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사진 - 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 안전체험교육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