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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서면은 전국 잔디 생산량의40%를 책임지고 있는‘잔디의 고장’이다.지난해10월 잔디를 주제로 한‘푸른들 잔디축제’를 열어 지역 특산물과 마을 축제를 성공적으로 결합했다는 평을 얻은 바 있다.올해 축제는9월20일에 개최하며,주제는‘온 가족이 잔디밭 위에서 즐기는 초록의 하루’다.잔디밭음악회,잔디밭카페,캠핑존 등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이은수 위원장과 고은경 삼서면장은"장성잔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주민 화합의 장으로도 기능할 수 있도록 내실을 기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삼서면 제2회 푸른들 잔디축제 추진위원회 회의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