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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마네킹을 활용한 반복 실습을 통해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이어가며, 응급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웠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일반인이 심폐소생술을 시행한 경우 생존율은 미시행 대비 약 2.2배, 뇌기능 회복률은 약 3.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례군보건의료원은 이를 토대로 군민의 ‘골든타임’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응급처치 교육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응급상황은 누구에게나 예고 없이 찾아올 수 있는 만큼 올바른 교육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기회를 확대해 군민들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구례군,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