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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점자 원장은 "내가 갖고 있는 재능을 나눌 수 있어 기쁘고, 고마워하는 마음을 느끼면서 오히려 따뜻함을 받아가는 기분”이라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한성수 장평면장은 "꾸준히 봉사를 해주시는 선 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찾아가는 미용 봉사가 지역 어르신들에게 존중과 사랑을 실천하는 큰 원동력이 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돌봄체계를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찾아가는 미용봉사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