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먼저 특강은 사단법인 한국강사협회 강래경 회장의‘강사로서 나는 안녕하십니까?’라는 주제로 진행 됐다. 문해학습자와의 관계를 어떻게 강화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전략적 강의는 교강사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 할 수 있는 효과적인 내용들로 구성됐다.
또한 이번에 첫 시도한 성인문해교육 영화 관람은 교강사들에 큰 호응을 얻었다.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수상작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된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영화는 교강사들에게 감동적이고 현실적인 이야기를 전달 했다는 평가다. 진흥원은 앞으로 다양한 형태의 문해교육 교강사 보수교육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교강사들과 지속적 소통을 통해 교강사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보수교육 파악해 추진한다는 입장이다.
유태종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원장은‘문해학습자들의 성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써주시는 문해교육 교강사들의 수고가 있기에 가능하다.’며,‘앞으로 도내 문해교육 발전에 필요한 교원을 양성하고 연수를 실시하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충북 문해교육 교강사 보수교육 운영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8: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