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젊은무대, 충남연극제 대상에 이어 대한민국연극제 은상·최우수연기상 수상 작(소나무 아래 담들다) 제25회 밀양공연예술축제 초청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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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젊은무대, 충남연극제 대상에 이어 대한민국연극제 은상·최우수연기상 수상 작(소나무 아래 담들다) 제25회 밀양공연예술축제 초청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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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젊은무대가 제43회 대한민국연극제 인천 본선에 충남 대표 자격으로 참가하여, 단체상인 은상과 개인상인 단 한명에게 만 주어지는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총 2개 부문에서 쾌거를 이루었다.

충남예선을 통해 17년 만에 충남 대표 극단으로 본선에 참가한 공연이란 점에서 더욱 의미 깊은 결실이다. 충남연극으로는 7년 만에 단체상과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였다.

이 극단은 앞서 5월 1일 충남연극제에서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제25회 밀양공연예술축제의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되었다. 축제 초청 공연은 2025년 8월 1일(금) 오후 5시, 경남 밀양시 밀양아리나 ‘꿈꾸는 극장’ 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 밀양공연 예술축제 포스터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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