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지원 대상은 충청북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이며, 교육비는 자격증, 인문학, 디지털 역량, 어학 등 다양한 분야의 평생교육 강좌를 수강할때 사용할 수 있다. 올해 1차 접수에서는 일부 분야만 신청을 받았으며, 2차에서는 일반· 디지털·노인·장애인 등 전 분야로 확대해 접수가 진행된다. 지원분야는 총 4개 분야로 일반, 디지털, 노인, 장애인으로 나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우선 선발된다.
△ 일반·디지털·노인 분야 :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www.lllcard.kr)
△ 장애인 분야 : 정부24 누리집(www.gov.kr)
2차 지원 규모는 총 2,208명이며, 분야별 인원은 일반 1,505명, 디지털 279명, 노인 223명, 장애인 201명이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NH농협카드(채움)’를 통해 포인트가 지급되며, 해당 포인트는 전국의 등록된 온‧오프라인 평생교육기관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1533-0266)으로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김수인 충청북도 과학인재국장은 "충청북도는 도민의 역량 강화와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생애 전주기에 걸친 평생학습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고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더 많은 도민이 평생교육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 평생교육이용권 포스터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