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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주제는 ‘광양에서의 온(ON)과 오프(OFF)’를 동시에 담은 브이로그 영상이다. ‘온(ON)’은 직장 생활, 학업, 육아 등 일상 속에서 맡은 역할에 집중하는 모습이며, ‘오프(OFF)’는 맛집 탐방, 관광, 취미생활 등 여가와 휴식의 순간을 의미한다. 일과 삶의 균형을 보여주는 자연스러운 스토리 구성이 핵심이다.참여 대상은 광양시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시민으로, 개인 또는 팀 단위 모두 지원할 수 있다. 출품작은 3분 이상 5분 이내 영상으로 제작해야 하며, 참가자는 작품과 함께 제출서류를 전자우편(gwanyangsi@naver.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관련 양식은 광양시청 누리집 및 공식 블로그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심사는 ▲주제 적합성 ▲독창성 ▲활용성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진행되며, 최종 수상작은 총 4편이 선정된다. 시상 규모는 ▲최우수상 1편 100만 원 ▲우수상 1편 70만 원 ▲장려상 2편 각 50만 원으로, 총 27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광양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의 일상을 담은 생생한 콘텐츠를 확보하고, 이를 향후 도시 홍보와 관광 콘텐츠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광양시 관계자는 "시민의 시선으로 기록된 일상이야말로 가장 진정성 있는 지역 홍보 콘텐츠”라며 "참신하고 개성 있는 영상이 많이 접수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광양시청 홍보소통실(☎061-797-1948)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 온앤오프 브이로그 시즌3 공모전 포스터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4 (금) 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