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첫째 날에는 ‘방사선학과 맞춤형 입사지원서 작성법’을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1:1 컨설팅을 통해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작성 전략을 구체화하고, 전문가 피드백을 바탕으로 서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개인별 강점과 경험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며 실전 대비 역량을 강화했다.둘째 날에는 입사지원서 최종 점검과 함께 모의면접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실제 채용 상황을 가정한 면접에 참여하며 응답 전략과 태도를 점검했고, 면접관의 개별 피드백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미지 컨설팅이 병행돼 학생들이 외적 이미지와 태도, 커뮤니케이션 방식까지 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자신의 강점과 개선점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며 취업 준비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안민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재학생들이 원하는 직장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공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동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호남 지역에서 유일하게 10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은 기관으로, 진로·취업 상담, 직무역량 강화 교육, 취업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사진 - 동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