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장인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명일 삼학동장은 "삼학동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지원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삼학동 새마을부녀회,‘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12: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