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행사를 주관한 천복희 위원장은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를 꾸준히 하여 바르게살기 운동의 의미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임영규 장암면장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 덕분에 관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온정이 전달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사진 - 사랑의 떡살 나누기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1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