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오봉리727-32에 위치한 세지119지역대는 총사업비 12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357.7㎡, 지상 2층 규모로 신축되었으며 펌프1대 배치되고, 전담의용소방대 4명이 근무하게 된다. 앞으로 세지면을 비롯해 인근 지역의 화재․구급 등 각종 재난 대응하여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특히 세지면 일대는 도․농 복합지역, 고령인구증가, 원거리 출동 지역 존재 등 소방안전 환경의 특수성을 갖고 있어 이번 지역대 개청을 통해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 대응이 가능해 질것으로 기대된다. 나주소방서는 신청사 준공을 통해 소방서비스의 질적 향상은 물론 쾌적한 근무환경과 최신시설을 기반의 청사가 마련되었다.
신향식 나주소방서장은 "세지119지역대 개청은 살기 좋은 행복 나주시에 더욱 촘촘한 소방안전망이 추가로 구축되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앞으로도 나주소방서와 나주의용소방대가 힘을 모아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사진 - 세지119지역대 개청식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19: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