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신영식 작가는 오랜 시간 광양 곳곳을 누비며 계절의 변화,축제의 생동감,사람들의 일상과 지역 문화의 숨결을 카메라에 담아 왔다.이번 전시는 그간의 기록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김명덕 문화예술과장은"바쁜 일상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전시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관람 시간은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과(☎061-797-2528)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사진 - 광양의 숨을 그리다 포스터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19: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