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플레이마미어린이집 심희순 원장은 "원아들이 스스로 모은 돈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경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자연스럽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교육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장갑순 이사장은 "어린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원아들과 학부모님,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전달된 기부금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플레이마미어린이집은 지난 11월 초에도 서산 힐스테이트아파트가 주최 한 바자회 수익금을 기부하여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 - 플레이마미어린이집, (재)서산시복지재단에 저금통 전달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2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