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고전 명작 ‘피터팬’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번 공연은 총 3회차에 걸쳐 진행됐다.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단체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된 1·2회차 공연에는 관내 36개소에서 1,120여 명이, 가족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3회차 공연에는 600여 명의 시민이 찾아 높은 관심을 보였다. 공연장을 찾은 한 부모는 "아이와 함께 뮤지컬을 관람하며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지역에서도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논산시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논산시 관계자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선 지역에서도 충분한 문화예술 관람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피터팬 공연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2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