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행사에는 예산군수와 예산군의회 의장, 황기훈 예산군지부장, 박노춘 예산군조합운영협의회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컵밥과 음료 400세트를 출근길 직원 및 방문객들에게 제공해 아침밥의 중요성을 알리고 우리 쌀 소비 촉진에 대한 공감대를 넓혔다.
황기훈 지부장은 "이번 캠페인이 아침밥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건강한 식문화 확산과 더불어 쌀 소비 확대를 통해 지역 농민 소득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예산군수는 "쌀은 우리 식탁의 중심이자 농업의 근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을 위한 실질적인 쌀 소비 촉진 활동과 지역밀착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쌀 소비촉진 아침밥 먹기 캠페인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2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