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이날 활동에는 무안군새마을회가 함께 참여해 ‘우리동네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 캠페인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홍보물을 배부하며 청소년을 둘러싼 유해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알리고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오선희 주민생활과장은"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 협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 캠페인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20:28


